촬영 순서 7가지

  1. 피해 공간 전체. 방 전체가 보이게 찍어 피해 위치를 기록합니다.
  2. 피해 부위 중간 거리. 얼룩, 부풀음, 곰팡이 범위가 보이게.
  3. 근접 사진. 물이 떨어지는 모습, 벽지 들뜸을 가까이서.
  4. 크기 비교. 줄자나 손바닥 같은 기준물을 옆에 놓고.
  5. 영상. 물이 떨어지는 간격이 보이도록 10~20초.
  6. 계량기. 모든 물을 잠그고 숫자를 찍은 뒤 일정 시간 후 다시.
  7. 피해 물품. 젖은 가구, 가전, 바닥재를 각각.
벽 아래쪽에 생긴 누수 얼룩과 벽지 들뜸
얼룩 둘레를 표시하고 같은 자리를 하루 간격으로 찍어 두세요

시간 흐름으로 기록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얼룩이 커지는 속도와 물이 떨어지는 시간대는 원인 위치를 좁히는 단서입니다. 같은 위치를 하루 간격으로 찍고 날짜를 남기면 변화를 한눈에 볼 수 있고, 보험사와 윗집에 설명할 때도 말보다 설득력이 있습니다.

수리와 복구 단계에서 남길 사진

  1. 누수 원인 배관이나 부속의 위치
  2. 수리 전, 수리 중, 수리 후 모습
  3. 압력검사 수치가 보이는 사진
  4. 복구(도배, 장판, 천장) 전후 모습
바닥 타일에 번진 물 얼룩
피해 물품과 바닥재는 각각 따로 기록합니다

업체나 보험사에 전달할 때

  1. 사진을 날짜순으로 정리합니다.
  2. 증상이 시작된 시점과 변화를 짧은 메모로 함께 보냅니다.
  3. 아랫집 피해 사진은 해당 세대 동의 아래 공유합니다.

하지 말아야 할 것

바로봄은 작업 사진과 수치를 남깁니다

탐지 과정, 원인 배관, 압력검사 수치, 복구 전후 사진을 정리해 드리므로 보험 접수나 윗집 협의에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에 날짜가 안 찍히는데 어떻게 하나요?

휴대폰 사진은 파일 정보에 촬영 날짜가 저장됩니다. 그래도 걱정되면 그날 신문이나 휴대폰 날짜 화면을 같이 찍어 두면 됩니다.

이미 치워 버렸는데 어떻게 하나요?

지금 상태부터라도 찍어 두세요. 남아 있는 얼룩, 젖은 자재, 떨어진 물의 흔적을 기록하고, 치우기 전 상황은 메모로 남깁니다.

더 자세한 설명과 현장 사례는 바로봄설비 네이버 블로그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