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수에서 방문까지
- 전화로 증상을 말씀해 주십니다. 어느 곳이 젖는지, 언제부터인지, 물이 계속 느는지 정도면 충분합니다.
- 건물 유형(아파트, 빌라, 상가, 단독주택)과 대략의 위치(시·구·동)를 알려 주십니다.
- 접수 상황과 현장 위치에 맞춰 방문 가능한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 방문 후 현장에서 필요한 검사 방법과 작업 범위를 설명해 드립니다.

어느 지역이든 가능한가요?
서비스 지역은 서울·경기·인천·부산이며, 지역마다 현장 거리와 접수 상황이 달라 일정 안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외곽 지역이라면 접수할 때 위치를 먼저 말씀해 주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당일 방문이 되나요?
방문 가능 시간은 접수 당시 일정과 현장 위치에 따라 달라서 미리 단정해 드리기 어렵습니다. 급한 상황이라면 접수할 때 "물이 계속 늘고 있다", "아랫집 피해가 있다"처럼 급한 정도를 알려 주시면 일정을 조정할 때 참고합니다.

방문 전에 해 두면 좋은 응급조치
- 물이 계속 새면 집 안 수도 사용을 중단하고 계량기가 도는지 봅니다.
- 천장 조명 근처가 젖었다면 해당 차단기를 내립니다.
- 떨어지는 물 아래에 용기를 두고 가구를 옮깁니다.
- 피해 부위를 사진과 영상으로 남깁니다.
- 윗집과 관리사무소에 알립니다.
주소, 건물 유형, 증상 세 가지만 말씀해 주세요
안내가 빨라집니다. 전화 010-4247-1245. 누수 수리 뒤 피해복구 인테리어까지 같은 곳에서 이어서 상담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상담 전화는 언제 받나요?
접수 상황에 따라 바로 받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연결이 안 되면 문자로 증상과 지역을 남겨 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방문 전에 사진을 보내야 하나요?
필수는 아니지만 젖은 곳과 얼룩 사진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어떤 검사가 필요할지 미리 가늠할 수 있어 현장 시간이 줄어듭니다.
더 자세한 설명과 현장 사례는 바로봄설비 네이버 블로그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