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수에서 방문까지

  1. 전화로 증상을 말씀해 주십니다. 어느 곳이 젖는지, 언제부터인지, 물이 계속 느는지 정도면 충분합니다.
  2. 건물 유형(아파트, 빌라, 상가, 단독주택)과 대략의 위치(시·구·동)를 알려 주십니다.
  3. 접수 상황과 현장 위치에 맞춰 방문 가능한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4. 방문 후 현장에서 필요한 검사 방법과 작업 범위를 설명해 드립니다.
보일러실 배관과 밸브
접수할 때 건물 유형을 알려 주시면 준비가 빨라집니다

어느 지역이든 가능한가요?

서비스 지역은 서울·경기·인천·부산이며, 지역마다 현장 거리와 접수 상황이 달라 일정 안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외곽 지역이라면 접수할 때 위치를 먼저 말씀해 주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당일 방문이 되나요?

방문 가능 시간은 접수 당시 일정과 현장 위치에 따라 달라서 미리 단정해 드리기 어렵습니다. 급한 상황이라면 접수할 때 "물이 계속 늘고 있다", "아랫집 피해가 있다"처럼 급한 정도를 알려 주시면 일정을 조정할 때 참고합니다.

주방 싱크대와 상부장
어느 곳이 젖는지, 언제부터인지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방문 전에 해 두면 좋은 응급조치

  1. 물이 계속 새면 집 안 수도 사용을 중단하고 계량기가 도는지 봅니다.
  2. 천장 조명 근처가 젖었다면 해당 차단기를 내립니다.
  3. 떨어지는 물 아래에 용기를 두고 가구를 옮깁니다.
  4. 피해 부위를 사진과 영상으로 남깁니다.
  5. 윗집과 관리사무소에 알립니다.
주소, 건물 유형, 증상 세 가지만 말씀해 주세요

안내가 빨라집니다. 전화 010-4247-1245. 누수 수리 뒤 피해복구 인테리어까지 같은 곳에서 이어서 상담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상담 전화는 언제 받나요?

접수 상황에 따라 바로 받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연결이 안 되면 문자로 증상과 지역을 남겨 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방문 전에 사진을 보내야 하나요?

필수는 아니지만 젖은 곳과 얼룩 사진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어떤 검사가 필요할지 미리 가늠할 수 있어 현장 시간이 줄어듭니다.

더 자세한 설명과 현장 사례는 바로봄설비 네이버 블로그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