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적서에 있어야 할 8가지

  1. 작업 내용. 어느 배관을 어떻게 수리하는지(부속 교체, 구간 교체, 신설).
  2. 작업 위치와 범위. 어느 위치를 어느 정도 열고 닫는지.
  3. 자재. 사용하는 배관과 부속 종류.
  4. 굴착·철거 범위와 폐기물 처리 포함 여부.
  5. 복구 범위. 미장, 타일, 방수, 도배·장판이 포함되는지.
  6. 추가 비용 조건. 열어 보니 범위가 달라질 때 어떻게 하는지.
  7. 작업 후 확인. 압력검사와 결과 사진 제공 여부.
  8. 사후 책임. 같은 자리가 다시 새면 어떻게 대응하는지.
배관 압력검사 게이지 수치
작업 후 압력검사 결과를 받을 수 있는지가 견적 항목에 들어가야 합니다

견적서에서 흔히 오해하는 부분

바닥을 좁게 열어 배관을 교체한 뒤 메운 자리
굴착 범위와 마감 복구가 어디까지 포함되는지 확인하세요

견적을 받을 때 업체에 물어볼 것

  1. 이 범위에서 추가 비용이 생길 수 있는 경우는 언제인가요?
  2. 마감 복구는 어디까지 포함인가요?
  3. 공사 후 압력검사 결과를 받을 수 있나요?
  4. 같은 자리가 다시 새면 어떻게 하나요?

하지 말아야 할 것

금액보다 포함 범위와 추가 비용 조건을 먼저 보세요

바로봄은 탐지, 수리, 굴착·원상복구 항목을 나눠 적고 추가 비용이 생기는 조건을 미리 설명합니다. 업체 고를 때 확인할 것과 함께 읽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견적서를 꼭 서면으로 받아야 하나요?

네. 문자나 메신저로 받은 것도 서면에 해당합니다. 말로만 오간 범위는 나중에 서로 기억이 달라 분쟁이 됩니다.

피해복구(도배·마루)까지 한 견적서에 넣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바로봄은 누수 수리와 피해복구 인테리어를 같이 다루므로, 수리 항목과 복구 항목을 구분해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설명과 현장 사례는 바로봄설비 네이버 블로그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