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지만 받을 때 꼭 받아둘 자료 5가지

  1. 누수 원인 위치를 표시한 사진
  2. 압력검사 수치(시작·종료)와 어느 라인에서 빠졌는지
  3. 어떤 방법으로 확인했는지(가스·청음·내시경 등)
  4. 권장 공사 범위와 그 이유
  5. 날짜가 적힌 서면이나 문자 기록
배관에 연결한 압력 게이지와 수치
압력검사 수치는 시작과 종료 값을 함께 받아 둡니다

탐지와 공사를 분리할 때 주의할 점

  1. 탐지 결과가 말로만 전달되면 다른 업체가 다시 탐지해야 할 수 있습니다.
  2. 공사 업체가 바뀌면 현장 상태 설명을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3. 탐지 후 시간이 지나 누수가 커지면 공사 범위가 넓어질 수 있습니다.
바닥을 열어 드러난 누수 원인 배관
원인 위치를 표시한 사진이 있어야 다른 업체도 바로 작업할 수 있습니다

같은 업체에 맡기면 어떤 점이 다른가요?

탐지한 업체가 공사하면 위치와 상태를 이미 알고 있어 설명과 일정 조율이 간단하고, 업체에 따라 탐지비를 공사비에 반영해 주기도 합니다. 반대로 분리하면 여러 곳에서 견적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상황에 따라 고르면 되고, 어느 쪽이든 자료를 받아 두는 것이 먼저입니다.

하지 말아야 할 것

바로봄설비는 탐지와 수리를 따로 또는 함께 진행합니다

탐지 결과는 사진과 수치로 정리해 드리고, 수리와 피해복구까지 이어서 맡기실지는 결과를 본 뒤 정하셔도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탐지 결과를 다른 업체가 믿어 주나요?

원인 위치 사진과 압력 수치, 확인 방법이 적힌 자료면 대부분 그대로 활용합니다. 자료 없이 말로만 전하면 다시 탐지하자는 경우가 많습니다.

탐지 후 공사를 미루면 얼마나 괜찮나요?

새는 양과 위치에 따라 다릅니다. 급수 배관이면 계량기 밸브를 잠가 두고 미룰 수 있지만, 아랫집 피해가 진행 중이면 빨리 하는 편이 복구 범위를 줄입니다.

더 자세한 설명과 현장 사례는 바로봄설비 네이버 블로그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